아침부터 날씨가 꾸물꾸물하더니 기어이 비가 내려서인지 오후 넘어서도 맑지가 않네요.
펜션이 많은 남면 쪽으로 갈까 하다가 방향을 틀어 서면으로 빠지니 저런 풍경이 나오네요.
나중에 날씨 좋을 때 다시 한 번 나와야겠어요.
(사진이 깨끗하지가 않지요? 그냥 보정없이 그대로 올려서 그렇다는... ㅋ)
집에서도 옥상에 올라가면 바다가 보인답니다. ^^
바다는 자주 봐도 볼 때마다 참 좋아요. 편해지거든요. ㅎㅎ
미누는 아직 분양 전입니다. 어제는 저 안보는 사이에 아버지께 맞았다는데... 눈치만 슬슬 보고 있어요. 생각보다 댓글을 많이 안 남기시네요, 미누가 매력이 없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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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본가로 이사가셔서 이제 바다 풍경 많이 볼수 있겠군요...미누는 어떻게 됐어요..?
집에서도 옥상에 올라가면 바다가 보인답니다. ^^
바다는 자주 봐도 볼 때마다 참 좋아요. 편해지거든요. ㅎㅎ
미누는 아직 분양 전입니다. 어제는 저 안보는 사이에 아버지께 맞았다는데... 눈치만 슬슬 보고 있어요. 생각보다 댓글을 많이 안 남기시네요, 미누가 매력이 없나요? ㅋ
집아피 바다라 멋지군요...*.*.
아.. 바다..
가고싶군요ㅠㅠ
펜션머리가 아주 깨끗한걸요?
보정없어도 좋아요.ㅋ
바다군요...
지금은 비가 내리는 바다일까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