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성공했습니다. ㅋㅋㅋ
제 옆에 공을 물어다 놓고 누워 있길래 "미누, 공 줄까?" 그랬더니 바로 포즈를 취하지 뭡니까.
잠은 오고 공놀이는 또 하고 싶어서 그랬는지, 귀를 쫑긋 세우면서도 눈에 잠 기운이 가득하네요.
공을 던져주니 언제 자려고 했냐는 듯 달려갑니다.
어쨋든 도전에 성공해서 기분 좋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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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마징가귀가 저거였군요!
궁금했었는데!ㅎㅎ 귀여워라~ ^-^
저 포즈를 사진에 담기 위해 엄청 노력했답니다. ㅋㅋ
마징가귀 하니 좀 어려보이는 티가 나넹...흠....^^.
프레스블로그에도 글 본거 같은데 지난번에...^^... 올리세염..ㅎㅎ.
올렸어요. ^^
그래도 웅이가 더 예쁜 것 같애요. ㅠ.ㅠ
괜찮아요~ 웅이는 표정관리를 너무 해서 표정이 하나밖에 없어요~ =-.-=
다양한 표정이 나오는게 더 좋은걸요~~ ^^
웅이는 넘 개겨서리...요즘...
그닥 이뻐보이지 않음 ㅡㅡ;;;;;
묘상(猫相)이 우리 치비스케를 닮은 것을 보니,
주인(이라 쓰고 고양이는 '친구' 혹은 '동료'라 읽는다)을 어지간히 속 썩일 것 같군요.
맞습니다. ㅋㅋㅋ
요즘 잘못된 습관을 고치려 애쓰는 중인데 잘 안 고쳐지네요.
잠이 오면 옆에서 부비부비를 하다가 손이나 발을 꽉 물어요.
야단을 치고 달래도 보는데 말을 안 듣네요.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우리 둘째는 잡아다 키운 녀석이라,
워낙 험하게 잡고 와서도 오랫동안 떠는 것이 불쌍하여 제대로 버릇을 고쳐놓지 않았더니 지금은 망나니 상태.
그에 비해 첫째인 아무로님은 적당히 혼(목 죽지를 잡고 하면 '그럼 안돼'의 강력한 눈 빛!!!!)을 내니 그런 일 없더군요.(과연 貴種!!)
어렸을 때 고쳐놓지 않으면 평생갑니다.
흐아 ~ 좋습니다!!!
이런 자세로 임하세요 ^^
더욱 제 눈이 즐겁게 말입니다.ㅎㅎ
바람님 눈이 즐거우셨군요.
더 노력해야 하는 분위긴가요? ㅋㅋㅋ
으하하 마징가귀에 저 꼬옥쥔 주먹이라니!
저 귀여운 젤리좀봐~~
어디 곧 출동할것같은?
공 잡으러 출동하고 있다죠? ㅋㅋㅋ
발놀림이 갈수록 늘고 있어요.
가끔씩 감탄을 한다는... ㅋㅋ
ㅋㅋㅋㅋ 미누 넘 귀여워요^^
쥬쥬클럽 신고 합시다~!
옆 동네 웅이가 더 귀엽고 잘 생기고 의젓하답니다.
그에 비하면 미누는 아직...
엔젤님 방에 한번 가 보세요. 웅이 사진 보면 미누가
눈에 안찰테니까요. 트랙백 타고 가시면 돼요. ^^
ㅎㅎㅎ 신기한데요. 귀가 숑~ 올라갔네요~ ^____^
마징가귀를 만들었으니 이젠 출동해야겠습니다.
근데 적들은 어디있나요?(아침부터 쓸데없는 예기를...)
미누 볼수록 귀여워요...^^
귀가~~~^^
보면 볼수록 귀여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