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징가귀
고양이/미누 2008/05/16 22:57드디어 성공했습니다. ㅋㅋㅋ
제 옆에 공을 물어다 놓고 누워 있길래 "미누, 공 줄까?" 그랬더니 바로 포즈를 취하지 뭡니까.
잠은 오고 공놀이는 또 하고 싶어서 그랬는지, 귀를 쫑긋 세우면서도 눈에 잠 기운이 가득하네요.
공을 던져주니 언제 자려고 했냐는 듯 달려갑니다.
어쨋든 도전에 성공해서 기분 좋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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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Ballad of Fallen Angels 2008/05/16 23:42 DELETE
Subject: 마징가귀
흔히 애묘인들이 마징가귀라고 부른다. 한참 왕성한 호기심....마징가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