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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03/30 교육 받으면서의 기록들.. (19)
  4. 2008/03/30 휴식을 주는 여자 (12)
  5. 2008/03/30 오프라 윈프리(Oprah Gail Winfrey)의 10계명 (14)

나의 일...

日常 2008/03/3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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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받은 결과물입니다.
기존에는 애들을 가르치는 일을 했지만 이 수료증은 애들을 가르치기 보다는
생각을 유도하고 토론하는 일을 주로 한다죠.
고정관념이라는 게 무서운 거라서 도통 받아 들이기가 힘들더군요.
스스로 생각하기 보다는 주입식으로 공부를 했고 또 그렇게 가르쳤던 사람들에게
이런 식의 교육은 낯설기만 했죠.
익숙하지 않은 시스템.
독서 후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하는 교육이었습니다.
독서만 많이 한다고 해서 생각이 정리가 되진 않잖아요.
예전에 학교 다닐 때 그렇게 싫어했던 독후감 쓰기, 다들 기억하시죠?
체계적이지 못했던 글쓰기의 중요성은 대학 가서 리포트 작성이나 논문을 쓸 때
드러나더군요. 준비를 하고 가지 않은 상태에서 처음 리포트 작성에 실패해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하는 사람을 여럿 봤습니다. 저 또한 그랬구요.
요즘 교육의 수준이 나날이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생활 환경도 좋아지고 엄청난 미디어의 홍수에 휩쓸려 사는 애들을 보며
당황하는 어른들을 많이 봐요. 애들이 많이 똑똑해졌죠.
학교 선생들이나 대학교수들도 공부를 계속하지 않으면 안되는 세상이네요.
긴장 늦추면 안되겠어요.
나만의 성공이라는 걸 이루려면 자신에게 냉정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저, 공부 열심히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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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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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8/03/31 20:12 Modify/Delete Reply

    공부~!
    학교 다닐때 그렇게 하기 싫었던 것인데..
    지금에 와서는 조금(?) 후회도 되요^^
    옛 어른들 말씀 틀리지 않아요. 공부 열심히 해라 해라 해라 쩝..

    인생이 공부 아니겠습니다..
    살아 가면서 하나 하나씩 배워 가는거 ^^

    우리모두 열공 합시다^^

    • BlogIcon cean 2008/03/31 20:21 Modify/Delete

      제 아버지가 365일 중 364일은 공부하라고 하시던 분이셨어요.
      학교 다닐 때 어찌나 듣기 싫었던지..
      맞는 말씀이지만 요령이 필요한 것 같기도 해요.
      열공, 해야죠.^^

  2.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3/31 21:08 Modify/Delete Reply

    죠지 슈페르트?? 오와..+_+ 포쓰가 팍팍 풍기는 수료증 +_+
    뭔 일이신지 확실히는 모르겠으나 멋진일이신것 같아요.
    오잉?
    Plato Leader !!!!!

    • BlogIcon cean 2008/03/31 21:14 Modify/Delete

      저도 어렵더군요, 아니 다들 어려워하데요.
      멋진 일일거까지야.ㅋㅋ
      독서 지도자 정도?

    •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3/31 22:01 Modify/Delete

      오오...
      상당히 고품격휠의 직업군 아닙니까?
      독서란건 모든 학문의 시작!
      그 독서를 지도하는 지도자! 리더!
      멋지십니다! 열심히 하셔요.
      노처녀로 살아남으실려면 열심히 하시는 수밖에 없어요! 히히히~

    • BlogIcon cean 2008/03/31 22:05 Modify/Delete

      다행히 전공한 것과 맞아서 바꿨죠.
      예전엔 도구과목 위주로 애들을 가르쳤거든요.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 듯..

  3. BlogIcon Fallen Angel 2008/03/31 22:17 Modify/Delete Reply

    오호 왠지 있어 보이는군요...
    아놔 국제 태권도 단증이라도 사진찍어놔야지...ㅋㅋ.. *.*

  4. BlogIcon 마기 2008/04/01 08:23 Modify/Delete Reply

    태권도 단증요?..
    그럼..전..주민등록증을...크흑..
    정말 없어보입니다..저란 사람..T.T
    일이..바램처럼 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cean 2008/04/01 22:01 Modify/Delete

      마기님, 건축기사 자격증 있지 않아요?
      더 멋잇는 분이 왜이러실까? ㅋㅋ

      바라는 일이 잘 이루어질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그저 노력하는 수밖에요. ㅎㅎ

  5. BlogIcon PLUSTWO 2008/04/01 21:49 Modify/Delete Reply

    눈 빠질려고 합니다.
    혹시 나쁜사람은 검정글씨, 착한사람은 흰글씨로 보이는거 맞죠?
    그래서 난 착한사람? ㅋㅋ

    윗글은 사무실에서 쓴댓글
    p.s 엥~~집에와서 열어보니 바탕색이 바껴서 흰색 글씨가 한눈에 들어온다는....
    다른님들 나쁜사람? 착한사람? 뭔소린겨???했을걸 생각하니 또다시 뻘쭘해집니다..ㅎㅎ

    • BlogIcon cean 2008/04/01 22:03 Modify/Delete

      ㅋㅋㅋ, 낮에 잠깐 보고 무슨 말씀인가 했어요.
      검정으로도 해 보고 노랑으로도 해 봤는데 이게 제일 낫더군요.
      뻘쭘하실 것까지는 없으신데요. ㅋㅋㅋ

  6. BlogIcon 바람노래 2008/04/01 14:44 Modify/Delete Reply

    know how 가 아닌 know where 이라면...
    제대로된 정리만큼 좋은 것도 없을 듯 합니다.
    그래서 독서법 이라거나 그런걸 뒤적인 적도 꽤나 있다죠.
    그나저나 79...저건 생년 인줄 알았습니다.ㅋ

    • BlogIcon cean 2008/04/01 22:04 Modify/Delete

      오, 저도 79년 생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ㅋㅋㅋ
      회춘하는 것 같을거에요. ㅋㅋ

  7. BlogIcon sazangnim 2008/04/01 17:20 Modify/Delete Reply

    독후감 쓰라면 맨날 줄거리 요약만 했었는데... 그러면 안되는거죠? ㅎㅎㅎ ^___^

    • BlogIcon cean 2008/04/01 22:07 Modify/Delete

      줄거리 요약이 일단은 기본이라죠.
      저도 글쓰는 것보다 읽는 게 더 수월하네요.
      아직 글 잘 못쓰거든요. 애들 거 보면서 훈련 중이라죠? ㅋㅋ

  8. BlogIcon 하늘가득별이 2008/04/01 18:29 Modify/Delete Reply

    저도 공부가 많이 하고싶어요.
    분야에 상관없이.
    학교다닐땐 그렇게 하기 싫더니^^;

    • BlogIcon cean 2008/04/01 22:08 Modify/Delete

      글쎄 말이에요, 저도 후회 엄청 했답니다.
      어른들 말씀이 그 땐 왜 그리도 잔소리 같던지..
      어른 말씀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을 얻어 먹는다는 말, 맞다 싶어요. ㅋㅋ

  9. BlogIcon Fallen Angel 2008/04/01 22:33 Modify/Delete Reply

    오늘은 만우절 학생들이 장난 좀 안치던가요..ㅎㅎ.

    • BlogIcon cean 2008/04/01 22:40 Modify/Delete

      애들, 저 보면 긴장한답니다.ㅋㅋ
      제가 좀 무서워 보이나봐요.
      무섭게 보여야 다루기 쉬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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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Blue

2008/03/31 19:08

고독에 파도칠 때

                        이생진


나는 흔들리는 것이 좋다
내 고독도 파도처럼 흔들리면 얼마나 좋을까
정지된 고독이 창 밖으로 기어나가려 한다
파도의 높이는 3m에서 5m
그 이상이라도 좋다
여기서부터는 파도가 연약한 여인의 치맛자락이 아니다
온 파도가 요동을 쳐도
수평선은 그 울타리만을 땀흘려 지킨다
구겨지거나 부러지는 일이 없다
불행하게도 구름에게는 고향이 없다
그래서 구름은 늘 떠돈다
나는 누구한테 떠도는 버릇을 배웠나





---오늘 봄 날씨 치곤 많이 싸늘하네요.
   몸살이 나서 하루 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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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9 00:22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도깨비섬 2008/06/22 19:04 Modify/Delete Reply

    별들에겐 제 자리가 있는데
    떠도는 구름에겐 고향이 없다는 이생진님의 시..
    저도 떠도는 버릇을 배웠나 봅니다
    싱그런 한주 준비 하셔요
    고맙습니다..

    • BlogIcon cean 2008/06/22 21:47 Modify/Delete

      저는 요즘 떠돌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어릴 때야 마음이 내키면 마음 가는대로 행동했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하니...

      도깨비섬님도 오는 한 주 즐겁게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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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받으면서의 기록들..

其他/교육 2008/03/30 22:07

힘들어 빨리 집으로만 오고 싶었는데,
막상 하루가 지나고 나니 같이 지낸 사람들이 그립네요.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 다행이었어요.
그분들도 좋은 추억으로 간직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렇게 블로그를 하니 기록도 하고 좋으네요. 잘 했다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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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LUSTWO 2008/03/30 22:33 Modify/Delete Reply

    마지막날 음주, 갈증은 해결됐고, 가무?는 안하셨는지???ㅎㅎ

    • BlogIcon cean 2008/03/30 22:35 Modify/Delete

      ㅋㅋ, 네..
      싸이키가 없더군요.ㅋㅋㅋ
      맥주도 저거 딱 한 캔씩.
      갈증이 더 생기던걸요. ㅋㅋㅋ

  2. BlogIcon Fallen Angel 2008/03/30 22:34 Modify/Delete Reply

    학교 선상님들 이신가여...ㅎㅎ...

  3.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3/30 23:19 Modify/Delete Reply

    오오 역시 화장하니 한층 아름다워진 그 츠자! 쿄호호~
    정말 이쁘네요.
    어느분 말씀처럼 송혜교냥 휠?
    마지막에 일등했다는 대구 여인네, 참 멋지구리합니다.
    저 츠자는 애인 있대요?
    우리 바람님 소개시켜 주고 싶게 생겼네.ㅎㅎ

    • BlogIcon cean 2008/03/30 23:22 Modify/Delete

      안타깝게도 나이가 서른이랍니다. ㅋㅋ
      키가 아주 크다죠. 170~5 정도 될거에요.

    •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3/31 00:20 Modify/Delete

      키는 적당한데..
      나이가 좀 많구만..
      나이 적당하고 키크고 참하고 돈잘버는 츠자 있거들랑
      꼭 바람님 소개시켜줘요, 아셨죠?!

      바람님~
      저 잘하고 있죠? 오홍홍~~ ㅋㅋㅋ

    • BlogIcon cean 2008/03/31 00:34 Modify/Delete

      저, 이제 그런거 안하려구요.
      또 상처받긴 싫어요.
      아무리 좋은 의도라 해도 받아들이는 사람이 그렇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그냥 웃으면서 하는 얘기로 쳐요, 우리...

    •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3/31 00:46 Modify/Delete

      에이~
      장난이죠 뭘~
      바람님 절.대. 애인 생기면 안됌!
      나 시집가기 전까진 션님이고 엔젤님이고 바람님이고
      절.대. 임자 생기면 안됌! 캬하하~

    • BlogIcon 바람노래 2008/03/31 10:28 Modify/Delete

      크윽, 그녀의 꿈에 절망했다.
      (절망 선생이라는 일본 애니가 있습니다...그 대사 패러디)

      흠, 그나저나 전 상관 없는데...저희 부모님이 문제군요.ㅡㅜ

  4. 2008/03/31 00:29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cean 2008/03/31 00:30 Modify/Delete

      저, 놀라고 상처 받았어요.
      댓글 확인하러 갔더니 이거 원~
      무섭네요. 댓글쓰기가...

  5. 2008/03/31 00:47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6. BlogIcon 마기 2008/03/31 08:26 Modify/Delete Reply

    엥..좋은추억글 아래 왠 상처받은 댓글들..
    잘 알지 못해 뭐라 말씀드리기는 힘들지만
    쓸데없는 소리들은 신경쓰지 마세요..
    제 이야기도 뜬금없는 소리면 없애버리세요...^^
    하여간..사진 잘봤습니다..
    남자들 사진은 예외...--;;;;

    • BlogIcon cean 2008/03/31 18:32 Modify/Delete

      제가 아직 블로그 초보라 실수를 많이 해서요.
      소심해서 그런지도.ㅋㅋ

  7. BlogIcon sazangnim 2008/03/31 09:30 Modify/Delete Reply

    오늘 부터 또 바쁘게 움직이시겠네요. 일교차가 크다던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한 주 되시길...! ^L^

    • BlogIcon cean 2008/03/31 18:34 Modify/Delete

      안그래도 몸살이 나서 하루 쉬었습니다.
      가방 들던 쪽 어깨랑 옆구리랑 많이 결리네요.
      날씨도 싸늘한데요, 사장님 말씀대로..

  8. BlogIcon 바람노래 2008/03/31 10:29 Modify/Delete Reply

    션님 복귀를 다시 축하 드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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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주는 여자

2008/03/30 20:22


휴식을 주는 여자

                            용혜원


그대와 함께 있으면
내가 갖고 싶었던 쉼터를 만난 듯
잔잔한 평안이 흐릅니다

내 마음을 덮어주는 따스함에
그대 가슴에 묻혀
한동안 같이 잠들고 싶습니다

그대를 바라보면 어둠은 사라지고 빛으로 가득해
마음으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사랑스러움이 가득해집니다

그대와 함께 있으면
세상살이에 답답했던 마음에 여유를 주고
꿈을 이룰 수 있는 희망을 내 마음에 가득히 채워줍니다

그대 곁에 있으면 실수와 흉허를 걱정하는
짐스런 생각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대는 내 마음을 한발 빠르게 읽고 있어
모든 것을 맡기면 더 편합니다

그대는 나에게 휴식을 주는 여자
그대를 사랑한다고
온 세상에 말하고 싶습니다
나는 그대에게 반하고 말았습니다



--- 제게도 이런 남자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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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8/03/30 20:36 Modify/Delete Reply

    사랑하는 이와는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편안한 휴식 입니다.

    사랑하세요^^

    • BlogIcon cean 2008/03/30 20:37 Modify/Delete

      그러니까요...

      저런 사람을 만날 수 있으려나..

  2. BlogIcon 그리스인 마틴 2008/03/30 22:10 Modify/Delete Reply

    표현하지 못할지라도 사랑하는이를 대하는 마음은 비슷하지 않을까요?
    표현하지 못해서 더 안타까운 사람
    상호 소통되지 못하는 일방통행으로 아픈 사람..
    션님은 이미 그런 사랑을 받고 있을것 같습니다.

    • BlogIcon cean 2008/03/30 22:22 Modify/Delete

      과연 그럴까요?
      마틴님은 항상 좋은 말만 해 주시니..
      만일 그런 사람이 있으면 빨리 말해 줬으면 좋겠네요.
      결혼이 아니더라도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3. BlogIcon PLUSTWO 2008/03/30 22:40 Modify/Delete Reply

    하나님! 이제 션님의 반쪽짚신.
    이젠 그만 숨겨놓으시고, 쉬운곳에 잘보이는곳에 놓아두소서...

    "꿈은이루어진다"

    • BlogIcon cean 2008/03/30 22:51 Modify/Delete

      고마워요, 플투님 ^^
      아무래도 올해엔 좋은 소식이 오려나봐요.
      이렇게 기도해 주시는 분도 계시니.. ㅎㅎ

  4.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3/30 23:15 Modify/Delete Reply

    하아..
    저런 여자 어디 없을까요?
    저런 여자라면 남자 필요없심! ㅋㅋㅋ

    • BlogIcon cean 2008/03/30 23:20 Modify/Delete

      뭐에요, 낭만씨 ㅋㅋㅋ
      자꾸 그런 생각하면 안되는데..ㅋㅋ
      남들이 믿어요 자꾸 그러면 ㅋㅋ

    •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3/30 23:36 Modify/Delete

      아, 진심입니다!
      션님 웬지 매력적일것 같은ㅋㅋ

      션님 지금 떨고계셔요? 크하하~

    • BlogIcon cean 2008/03/30 23:49 Modify/Delete

      ㅋㅎㅎㅎ, 진짜 못 말리겠다는...ㅋㅋ
      전 여자한텐 떨림이 전~혀 없다는.. ㅋㅋ

  5. BlogIcon 도깨비섬 2008/06/22 19:11 Modify/Delete Reply

    남자 아니여도 휴식을 주는 사람 만나고 싶습니다
    그렇게라도 아니 된다면
    제가 ..어느 누구에게 그런사람 되도록 노력 해 봐야지요
    이틀을 헤매다 예전부터 좋아하던 정호승님의 시집 두권을 들고서 아지트에 나와 있습니다
    이생진님의 시집에 빠져 살때 있었답니다
    지금도 무지 좋아합니다..

    • BlogIcon cean 2008/06/22 21:45 Modify/Delete

      정호승님의 시집을 학교 다닐 때 많이 읽었더랬죠.
      저도 조만간 한 두권 사야겠는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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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Oprah Gail Winfrey)의 10계명

其他/교육 2008/03/30 09: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프라 윈프리의 자서전을 읽은 적은 없습니다.
그녀의 지난 날이 불행했었다는 정도는 알고 있었지요. TV에서 그 쇼를 몇 번
보기는 해서 그녀의 약자에 대한 사랑이 대단한 건 알고 있었지만,
나머지는 몇 번의 시청만으로는 몰랐었는데 이 날 그녀의 일생에
대한 story를 들으니 코 끝이 찡하고 대단하단 걸 느꼈습니다.
부시 대통령이 아프카니스탄을 같이 방문하자고 했을 때 거절했단
소리를 했다더군요.
한 나라의 대통령의 부탁을 자기의 방송때문에 거절했단 얘길 듣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