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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04/28 축구하는 미누 (39)
  4. 2008/04/27 공원에 간 미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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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ㅋㅋ

고양이/미누 2008/04/30 23:10


책을 보고 있는데 긁는 소리가 요란해서 보니
스크래치판에 달려 있는 방울이와 싸우고 있더군요.
얼마나 열심인지... ㅋㅋ
3분 정도를 찍었는데 한참동안 사투를 벌이다
저를 쳐다보네요.
카메라를 이제 완전히 인식하나 봐요.
저렇게  놀다가 지금은 또
축구한다고 온 방안을 휘젓고 다니고 있네요.
아무리 봐도 정신없는 미눕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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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고양이, 미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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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노래 2008/04/30 23:41 Modify/Delete Reply

    정신 없어도 좋습니다.ㅡㅜ
    귀여우면...다 용서 된다는...ㅋㅋ

    • BlogIcon cean 2008/04/30 23:42 Modify/Delete

      귀여웠나요? ㅋㅋ
      지금은 자고 있네요, 체력에 한계는 있으니까.. ㅋㅋㅋ

  2.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8/04/30 23:55 Modify/Delete Reply

    와우~!

    미누를 K-1으로 진출 시킵시닷 ㅋ

  3. BlogIcon Fallen Angel 2008/05/01 01:02 Modify/Delete Reply

    후후 잘 노네...웅이는 저런거에 별로 관심을 안가지는데..요즘..
    생기발랄이로군여....

    • BlogIcon cean 2008/05/01 01:11 Modify/Delete

      쟤는 온 다음날부터 계속 저랬다죠? ㅋㅋㅋ
      웅이는 나이가 있으니 저런 것도 귀찮지 않을까요?
      달관한 나이 아니에요? ㅋㅋ

  4. BlogIcon sazangnim 2008/05/01 07:39 Modify/Delete Reply

    미누가 신이 났네요. 귀여워요~ 헤에~ ^^

    • BlogIcon cean 2008/05/01 21:44 Modify/Delete

      항상 신이 나서 즐거운 미눕니다. ㅎㅎ

  5. BlogIcon 꼬기 2008/05/01 18:39 Modify/Delete Reply

    아직 어려서 한창이네요.
    저희 새콤인 드디어 첫발정이 음....-.-
    아직 아기였으면 하는 소망이 가득한데 벌써부터 이러면 정말 징그러워집니다 그려 ..흐흑;;

    • BlogIcon cean 2008/05/01 21:45 Modify/Delete

      고양이들 발정 나면 참 ... 어떻게 할 수가 없더군요. ㅋㅋ
      암컷은 암컷대로 힘들고 수컷은 아무데나 스프레이를 하고...
      그렇다고 수술 시키는 건 또 그렇고.. 힘드시죠?

  6.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5/02 00:32 Modify/Delete Reply

    미누 이눔자식..
    이모 바빠서 못 놀아준 사이에 혼자 잘 놀고 있었구나~ ㅋㅋㅋ

    혼자서 저렇게 재밌게 놀수있는 고양이는 진정 강한 동물입니다ㅋㅋ
    인류가 멸종되면 거의 모든 애완동물들은 야생에 적응하지 못하고
    같이 멸종한다는데, 고양이만 유일하게 야생으로 돌아가 잘 산다고 하죠.
    대단쓰..ㅋㅋ

    • BlogIcon cean 2008/05/02 21:45 Modify/Delete

      raggu님이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방송한 고양이 다큐를 보내줘서 봤는데요. 거기서도 그러더군요. ㅋㅋ

  7. BlogIcon 강철지크 2008/05/02 04:34 Modify/Delete Reply

    아주 신났군요 ;;;

    • BlogIcon cean 2008/05/02 21:45 Modify/Delete

      진짜 혼자서도 신나게 잘 놀아요. 우울증 걱정은 없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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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 저수지

其他 2008/04/29 19:00

오늘 날씨가 아주 덥더군요.
맑은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뿌옇네요.
매주 이 근처에 일을 보러 오는데 오늘 맘을 먹고 들렀습니다.
철새 도래지라서 많은 새를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얼마 안보이더군요.
지금은 철이 아니라는 걸 깜박했어요.
예전에 아주 멋진 사진을 본 기억이 있어 아주 넓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작더군요. 조금은 실망했습니다.
그래도 바람이 불어 잔잔한 물결을 만들어 내고 있는 걸 보니 가슴이 팍 트이는
느낌은 들더군요. 지금 저수지 근처에는 공사가 한창인데요.
양어장을 만들건지 8월까진 계속 공사한답니다.
평일이라 아무도 없을 줄 알았는데 데이트하러 온 남녀가 있더라구요.
부러워서 한참을 바라보았네요.
가끔 한번씩 들러야겠어요. 느낌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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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8/04/29 20:38 Modify/Delete Reply

    주남저수지 새사진 찍으러 사진사들이 겨울에 많이 간다죠...^^..
    아직 새사진엔 취미가 없어서..ㅎㅎ 못가본곳인데...

    • BlogIcon cean 2008/04/29 20:40 Modify/Delete

      그냥 볼 만은 하던데요?
      나중에 겨울에 한번 가 봐야겠는데요? ㅎㅎ

  2. BlogIcon sazangnim 2008/04/29 20:51 Modify/Delete Reply

    예전에 아버지가 창원에서 근무를 하셔서 몇 번 가봤거든요. 지금까지도 기억나는게... 떡갈비 유명하다고 해서 먹어보고, 주남 저수지 구경하고 그리고 옆동네 마산은 길이 구불 구불하고 차도 많이 막히고 그랬는데 창원은 길이 반듯하니 신도시 분위기가 났던 기억이 나요. 아~ 맞다~ 그때 겨울이었는데 막 눈이 내렸거든요. 눈이 내리니까 아파트 주민들이 다 나와서 눈 구경하고 좋아하던 모습이 생각나요. 나중에 알고 보니까 눈이 드물다고 하더라구요. 주남 저수지 사진 보니까 예전 생각이 나서 적어봅니다. 한 10년도 더 된 기억이예요. ^___^

    • BlogIcon cean 2008/04/29 21:18 Modify/Delete

      오! 와 보셨군요? ^^
      그 때와 비교하니 어떤가요? 기억이 새록새록?

      여기가 구획 정리 하나는 잘 되어 있는 것 같애요. ㅎㅎ

  3.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4/29 23:44 Modify/Delete Reply

    이야..주남 저수지!!!
    전 첨 들어보는데, 아쥬 그림이네요 +_+ 무릉도원?ㅋㅋ
    아니..저렇게 좋은델 혼자 가셨대요?
    미누 그눔자식이라도 델고가시지..
    그 컵흘 염장질에 아쥬 간이 다 오그라드셨겠네요..ㅠㅜ
    그러게 우린 눈 감고 댕겨야 된다니깐..ㅠㅜ

    • BlogIcon cean 2008/04/29 23:49 Modify/Delete

      가까이에 사시면 한번 놀러오세요.
      시원하니 참 좋더군요. ㅎㅎ
      커플이 한쌍이었기 망정이지 둘이 넘었으면 사진 안 찍고 그냥 오려고 했어요. ㅋㅋㅋ

  4. BlogIcon 바람노래 2008/04/30 00:13 Modify/Delete Reply

    아 FISH 에서 안열리더군요.ㅡㅜ
    그래서 블로그에 즐겨찾기로 다시 찾아 왔다능.ㅋ
    주남 저수지...간만에 함 가보고 싶어요 ^^
    원래 사진이란건 진실과 다른 법이죠...휴

    • BlogIcon cean 2008/04/30 00:29 Modify/Delete

      한번 오세요. ㅎㅎ
      근데 바다가 더 낫지 싶은데요. ㅋㅋ

  5.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8/04/30 00:20 Modify/Delete Reply

    오우 낚시대 하나 던져 놓으면 딱 이겠는걸요^^

    창원은 오늘 더웠나 봅니다^^

    • BlogIcon cean 2008/04/30 00:31 Modify/Delete

      네, 낚시하는 분도 계시더군요.
      오늘 엄청 더웠어요. 땀이 날 정도로..
      부산은 아니었나 보군요?

  6. 2008/04/30 00:58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cean 2008/04/30 01:00 Modify/Delete

      인연이 있었으면 이러고 있겠어요? ㅋㅋ
      님하고도 인연이지요 당연. ㅎㅎ

    • 2008/04/30 01:12 Modify/Delete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cean 2008/04/30 01:15 Modify/Delete

      그런게 인연이면.. 셀 수 있으려나? ㅋㅋㅋㅋ
      농담입니당 ㅋㅋ

  7. BlogIcon 강철지크 2008/04/30 01:03 Modify/Delete Reply

    음 새가 없는건 참 유감이네요.
    근데 커플이 부러우시다니... 저랑 비슷하시네요;
    요샌 지하철만 타도 눈꼴셔서 -_-;;;

    • BlogIcon cean 2008/04/30 01:05 Modify/Delete

      ㅋㅎㅎㅎ 여긴 지하철이 없어서 전 그래도 다행이네요. ㅋㅋㅋ
      강철지크님 멋지신데 여자들 왜 가만히 있을까요? ㅎㅎ

  8. BlogIcon 바람노래 2008/04/30 09:06 Modify/Delete Reply

    작은게 좀 보기에는 편합니다.ㅡㅜ
    이놈의 바다...
    매일보는 바다...ㅋ

    • BlogIcon cean 2008/04/30 21:03 Modify/Delete

      저는 매일 바다 봤으면 좋겠는데요? ㅎㅎ

  9. BlogIcon 꼬기 2008/04/30 15:48 Modify/Delete Reply

    이눔의 역마살...
    슬슬 건드리시네요..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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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하는 미누

고양이/미누 2008/04/28 21:26


오늘은 드리블이 현란하진 않네요.
평상시엔 더 요란한데 동영상 찍는 걸 아는 눈치에요,
그러니 얌전을 떠는 거죠.
눈치가 보통이 아니라는...
찍으려고 하면 딴짓하고, 스크래치하고 있는 걸 찍고 싶어
찍으려고 하면 또 딴짓하고...
여튼 찍기 힘드네요.
이걸로 만족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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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4/28 21:57 Modify/Delete Reply

    아아아아악!!!!
    우리 미누..축구차는 모습이 정말 귀엽구나ㅠㅠㅠㅠㅠㅠ
    마틔 오퐈랑 축구 한판 뜨면 정말 그림일텐데...+_+
    션엄마랑 낭만이모는 옆에서 응원하고.. +_+
    아아...털썩...
    (엔돌핀이 솟구쳐 실신)

    • BlogIcon cean 2008/04/28 22:01 Modify/Delete

      찍긴 찍었는데 엄청 힘들었어요.
      제 방을 거의 다 보여주는 거라서...
      만두 먹고 치우지도 않은 상태가 보일까봐 조마조마 했거든요.ㅋㅋ
      혼자 살면 잘 안치우게 되더라구요. 아~, 창피해라. ㅋㅋㅋ

    •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4/28 22:23 Modify/Delete

      뭘 그걸갖고ㅋㅋ
      제방은 그야말로 창고의 형상이라 ㅡㅡ;
      절대로 보여줄수 업심!!!

      만두 포슷은 왜 지우셨어요?ㅋㅋ

    • BlogIcon cean 2008/04/28 22:31 Modify/Delete

      만두가 생각외로 안예쁘게 나와서요. ㅋㅋ

  2. BlogIcon PLUSTWO 2008/04/28 22:23 Modify/Delete Reply

    오늘의 공연은 여기까지 하고 침대밑으로 가버리는군요..ㅎㅎ
    많이 적응한것 같습니다.
    몸놀림이 기죽어있지 않아보입니다.

    • BlogIcon cean 2008/04/28 22:32 Modify/Delete

      절대 기죽을 애가 아니랍니다.
      오늘은 드리블이 상당히 약했어요. ㅋㅋ

    • BlogIcon cean 2008/04/28 22:47 Modify/Delete

      네, 감사해요. ㅎㅎ

  3. 2008/04/28 22:27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cean 2008/04/28 22:33 Modify/Delete

      ㅋㅋㅋ 설마요.
      너무 따지는 건 좀 그렇긴 해요, 그죠? ㅋㅋㅋ

    • 2008/04/28 22:36 Modify/Delete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cean 2008/04/28 22:37 Modify/Delete

      진짜요?
      그렇게 인물이 중요하나?
      살다 보면 인물 그거 아무것도 아니라던데요?

    • 2008/04/28 23:53 Modify/Delete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cean 2008/04/29 00:30 Modify/Delete

      희한하다기 보다는 특이한 거죠. ㅎㅎ

  4. BlogIcon raggu 2008/04/28 23:03 Modify/Delete Reply

    정말 드리블인데요?! 축구교실이라도 나가야 할 것 같아요 ㅋㅋ
    저러다가 지치면 씩씩대면서 퍼질러 앉아있다가 골아떨어지는..ㅎㅎㅎ

    • BlogIcon cean 2008/04/28 23:06 Modify/Delete

      맞아요. ㅋㅋㅋ
      저러다 얼마 안있어 잔다지요. ㅋㅋ
      닉스도 그러던가요?

  5. BlogIcon 바람노래 2008/04/28 23:47 Modify/Delete Reply

    하악...부럽습니다.ㅡㅜ
    그나저나 생각한 것이...
    "아, 고양이는 핸들이 없구나."

  6.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8/04/29 00:01 Modify/Delete Reply

    호나우미누~!

    아쉽습니다 오늘은 컨디션이 별로 인가봅니다.

    • BlogIcon cean 2008/04/29 00:04 Modify/Delete

      글쎄 말이에요.
      오늘은 영~ 그런데요? ㅋㅋㅋ

  7. 2008/04/29 00:03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cean 2008/04/29 00:06 Modify/Delete

      참 어떻게 주위에 그런 분만 계신지...
      좋은 환경 가지고 있는 사람도 많은데...
      좋은 것만 봐요, 아셨죠?

  8. BlogIcon 마키♡ 2008/04/29 00:12 Modify/Delete Reply

    ㅋㅋㅋ 너무 귀여운..ㅎㅎ

  9. BlogIcon Fallen Angel 2008/04/29 00:30 Modify/Delete Reply

    너무 잘노는데여...ㅋㅋ. 상당히 활발하네...ㅎㅎ..

    • BlogIcon cean 2008/04/29 01:00 Modify/Delete

      제가 축구 잘한다고 했죠?
      드리블 하는 거 보셨나요? 발놀림이 굉장하죠? ㅋㅋㅋ

    •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4/29 01:21 Modify/Delete

      일년전에 조카여친이 새끼고양이를 봐달라해서
      하루 델고 있었는데..ㅋㅋ
      걔는 볼펜으로 축구하고 장난도 아니었어요ㅋㅋ
      방바닥에서 볼펜 굴리면서 어찌나 재밌게 놀던지.

    • BlogIcon cean 2008/04/29 19:47 Modify/Delete

      그러니까 한 마리 빨리 데리고 오시라니까요? ㅋㅋ

  10. 2008/04/29 01:19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cean 2008/04/29 19:38 Modify/Delete

      아뇨, 키워본 적은 없어요.
      마침 둘 다 서울에 있을 때 태어난지라...
      아마 그러다 갑자기 결혼한다고 할걸요?
      그런 사람 여럿 봤답니다.ㅋ

    • 2008/04/29 23:55 Modify/Delete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cean 2008/04/30 00:03 Modify/Delete

      ㅋㅋㅋ 너무 웃기는 거 아시죠? ㅋㅋㅋ
      지금 님이 저를 몰라서 그런 말씀하시는 거랍니다.
      눈에 보이는게 다는 아니라는...

  11. BlogIcon 마기 2008/04/29 08:15 Modify/Delete Reply

    하는 행동을 보니까..외로움은 타지 않겠네요..
    한마디로 혼자서도 잘 노네...^^
    드리블은 발놀림보단 입놀림 위준데요.

    • BlogIcon cean 2008/04/29 19:39 Modify/Delete

      저 때는 그랬네요.
      원래는 발로 더 잘 노는데... ㅎㅎ

  12. BlogIcon sazangnim 2008/04/29 08:46 Modify/Delete Reply

    역시 사람이나 동물이나 멍석 깔아주면 안한다는... ^___^;;

    • BlogIcon cean 2008/04/29 19:40 Modify/Delete

      맞아요, 참 내...
      꼭 거짓말하는 거 같잖아요. 아닌데... ㅋㅋ

  13. BlogIcon 강철지크 2008/04/30 01:09 Modify/Delete Reply

    음... 드디어 축구영상이 올라왔군요.
    뒤로 빼꼼이 쳐다보는게 -_-; 완전 귀엽군요.

    퍼갑니다~

    • BlogIcon cean 2008/04/30 01:11 Modify/Delete

      빼꼼히 쳐다보는 게.. 미묘죠? ㅋㅋㅋ
      네, 저 팔불출 맞답니다. ㅋㅋ

  14. BlogIcon 꼬기 2008/04/30 15:49 Modify/Delete Reply

    저 공에다가 캣닢을 살짝 묻혀 줘보세요..ㅋ~

    • BlogIcon cean 2008/04/30 21:04 Modify/Delete

      안그래도 정신없는데...
      어린데 괜찮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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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간 미누

고양이/미누 2008/04/27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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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누를 데리고 공원에 잠시 갔다 왔습니다.
마침 휴일이라 행사를 하더군요.
소리가 너무 커서 놀랐는지 처음엔 이동 가방에서 나오는 것도 멈칫 하데요.
새로운 곳에 와서 그런지 얼마나 경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