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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웃지요

고양이/미누 2008/05/31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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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라 세태를 보고 미누도 저렇게 웃습니다.

저도 따라 웃을 수 밖에...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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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푸른날개 2008/05/31 21:45 Modify/Delete Reply

    미누야.. 나도 웃음밖에 안나온단다.ㅠ

    • BlogIcon cean 2008/05/31 21:54 Modify/Delete

      오늘 촛불 집회에 많은 분들이 참여한 것 같더군요.
      요즘 TV를 거의 안보는데 뉴스 보려고 켰더니 역시
      난리도 아니라는... 진짜 나라 시끄럽네요.
      빨리 국민들의 의견을 들어줬으면 좋겠구만.

  2. BlogIcon 꼬기 2008/05/31 22:26 Modify/Delete Reply

    순간 포착 너무 잘하셨습니다.
    제도 비슷한 포스팅 하나 있는데 구경하셔요..^^
    아 , 그리고 입양글 올려보았습니다.
    제꺼 보시고 좀 많이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구요.
    어제밤부터 눈물로 지세고 있습니다.에휴...
    개인적인 일들까지 적나라하게 쓰다보니 좀 민망하기도 하구요...

    • BlogIcon cean 2008/05/31 23:04 Modify/Delete

      ㅋㅋ 대추였군요?
      씨익 웃는게 미누보다 더 예쁜데요? ㅋㅋㅋ
      댓글 남겼습니다. 잘 될거에요. ^^

  3. BlogIcon Jay군 2008/05/31 23:30 Modify/Delete Reply

    완전 달라보여요 어떻게 찍으셨어요? ㅎㅎ

    • BlogIcon cean 2008/06/01 00:09 Modify/Delete

      하품하는 끝부분이 잘 잡혔어요. ㅋㅋ
      아, 분무기, 효과 짱이었어요. ㅋㅋㅋ

  4. BlogIcon Asuka. アスカ 2008/05/31 23:54 Modify/Delete Reply

    아! 귀엽다 ㅋㅋ

    왜 절케 귀여운 고양이를 가지고 계신 거에염~

    아 부럽다 ㅋㅋ

  5. BlogIcon PLUSTWO 2008/06/01 01:20 Modify/Delete Reply

    쥐돌이 꼼짝마라입니다..ㅎㅎ

  6. BlogIcon sazangnim 2008/06/01 06:41 Modify/Delete Reply

    미누가 자기 사진보면 삐지겠는데요. ㅎㅎㅎㅎㅎ

    ^___^b

  7. BlogIcon 마기 2008/06/01 08:35 Modify/Delete Reply

    호오...썩소군요..^^

    • BlogIcon cean 2008/06/01 09:53 Modify/Delete

      맞아요, 썩소! ㅋㅋㅋ
      지금은 썩소 밖에 안 나오는군요. 사태를 지켜보니...

  8. BlogIcon 바람노래 2008/06/01 09:57 Modify/Delete Reply

    저런 표정이 나온다는게 재밌어요.ㅋㅋ

    • BlogIcon cean 2008/06/01 10:20 Modify/Delete

      하품할 때 셔터를 언제 누르냐에 따라 표정이 달라지더군요. ㅎㅎ

  9. 2008/06/01 15:07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cean 2008/06/01 17:16 Modify/Delete

      아뇨, 회사요.
      거긴 꽤나 힘들텐데 괜찮으시겠어요?
      언제 가세요?
      바쁜 것 좋지만 소식 좀 하고 살아요. 너무 안보이면 무슨 일 있나 걱정되잖아요.
      근데 올라가고 나면 뒷일은 괜찮아요?

    • 2008/06/02 01:04 Modify/Delete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cean 2008/06/02 20:38 Modify/Delete

      안 볼 사람처럼 왜 그래요?
      자주 오세요. 가끔이라도 포스팅 하시구요.
      얼마 동안만 바쁠 거라 생각되는데요.
      적응 좀 하면 또 재미있게 수다 떨어요, 알았죠? ㅎㅎ

  10. BlogIcon Fallen Angel 2008/06/02 00:37 Modify/Delete Reply

    ㅋㅋㅋ 미누 아주 깜찍하게 웃는데여...ㅋㅋ

    • BlogIcon cean 2008/06/02 20:39 Modify/Delete

      깜찍하나요? ㅋㅋ
      마기님은 썩소라고 하던데요? ㅋㅋㅋ

  11. BlogIcon 밍밍 2008/06/04 00:36 Modify/Delete Reply

    하하하하하하하하핳

  12. BlogIcon jyudo123 2008/06/04 15:48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 미누 표정이 넘 사악하네요 ㅎㅎ

    • BlogIcon cean 2008/06/04 20:51 Modify/Delete

      사악해 보였나요?
      좀 그런 면이 없진 않죠? ㅋㅋ

  13. BlogIcon 핑키 2008/06/04 17:57 Modify/Delete Reply

    귀엽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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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노피를 설치하니...

고양이/미누 2008/05/31 00:30

미누를 밖에 내어 놓다 보니 벌레들이 많이 들어 오더군요.
그래서 캐노피 모기장을 설치했지요.
설치할 때부터 난리더니 저러고 있습니다.
벌써 밑단은 발톱으로 찢어놨다지요.
그래서 야단을 많이 쳤더니 달려듭니다. 흥분해서요.
오뎅꼬치를 침대 밑에서 가져 오더니 저러고 놉니다.
고양이가 시력이 좋지 않아 그런지 안에 있는 것도 구분 못 하고 한참을 저러더군요.
야단 맞은게 분한지 쓰다듬으려고 하니 공격하려고 하네요.
오늘은 정말 미운 미눕니다.
저 케노피 몇 일이나 갈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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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8/05/31 00:47 Modify/Delete Reply

    저거 웅이는 하루만에 ...;;;;;;;;;;

    • BlogIcon cean 2008/05/31 00:52 Modify/Delete

      하루만에요?
      제가 보기에도 한 이틀이나 갈까 싶어요. ㅋㅋㅋ

  2. BlogIcon Asuka. アスカ 2008/05/31 00:51 Modify/Delete Reply

    뭐, 적어도 일주일은 가겠죠.. ㅋㅋ

    미누 참 귀엽다 ㅋㅋ

    저도 저런 고양이 하나 키우고 싶음..

    나중에 취직하면...(그게 한 10년 후가 되겠군요...)

    근데 정말로 고양이가 시력이 안좋나요??

    첨 알았음....

    • BlogIcon cean 2008/05/31 00:55 Modify/Delete

      일주일도 안 가겠어요. ㅋㅋ
      고양이 키우는데 취직씩이나?
      어머니가 고양이를 좋아하실지가 관건이겠군요.
      네, 고양이 시력과 후각이 별로에요.

  3. BlogIcon 푸른날개 2008/05/31 01:05 Modify/Delete Reply

    고양이 시력이 않좋다는걸 처음알았어요;;
    미누 .. 따끔하게 혼내셔야해요!

    • BlogIcon cean 2008/05/31 01:08 Modify/Delete

      혼을 내는데도 그때 뿐인 거 있죠. ㅠ.ㅠ

  4. BlogIcon PLUSTWO 2008/05/31 09:50 Modify/Delete Reply

    괜히 헛돈 쓰신듯합니다..ㅎㅎㅎ

  5. BlogIcon Jay군 2008/05/31 11:00 Modify/Delete Reply

    맑음이 하늘이도 지난 시즌 큰맘먹고 구입한 투명커튼을 어택해서..전전긍긍했는데 한 일주일 되니까 흥미를 잃어버리더라구욤..^^;; 고양이들이 시력이 안 좋긴 한데 빠르게 움직이는 물체를 포착하는 능력은 뛰어난거 같아요. 어제 하늘이는 저한테 애교부리다가 갑자기 사냥모드가 되더니만 올여름 우리집 첫모기를 잡았어요. ^^v 혼내주실때는 때리지마시고 분무기로 물을 뿜어주시는것도 방법 중 하나예욤.

    • BlogIcon cean 2008/05/31 11:28 Modify/Delete

      며칠 전인가? 벌레들이 날아드니까 이리저리 달려 다니더라구요.
      그러면서 침대로 올라와 냠냠 먹고 있더군요.
      세상에! 잡은 벌레를 맛나게도 먹는데 얼마나 우습던지.. ㅋㅋㅋ
      콧잔등에 알밤을 먹이곤 했는데 효과가 없어요.
      분무기로 해 봐야겠네요.
      역시 유경험자의 조언이 최고네요. 감사해요. ^^

  6. BlogIcon 베쯔니 2008/05/31 14:55 Modify/Delete Reply

    고양이에게는 뭔가 움직이는게 보이면 ^-^
    타우린이 분비되서 그렇다나~

    • BlogIcon cean 2008/05/31 16:08 Modify/Delete

      오! 그래요? 몰랐네요.
      베쯔니님이 고양이를 좋아하셔서 그런가?
      고양이에 대해 많이 아시는 듯? ㅎㅎ

  7. BlogIcon 이리나 2008/05/31 15:03 Modify/Delete Reply

    하악...이런 공주님 아이템(?)을 거절하시다니요!!! 앙탈이시군요 아하하

    • BlogIcon cean 2008/05/31 16:10 Modify/Delete

      케노피가 하늘거려서 움직이는 걸로 착각하나봐요.
      저 잘 때 난리도 아니었는지 발톱으로 구멍을 제법
      만들어 놨네요.

  8. BlogIcon sazangnim 2008/05/31 17:20 Modify/Delete Reply

    감히 주인한테 대들다니! 이런... 이런... 징역형에 처해야겠군요~ 어흥~~! ^___^

    • BlogIcon cean 2008/05/31 20:51 Modify/Delete

      징역형? ㅋㅋㅋㅋ
      사장님 왜 이리 귀여우신지... ㅎㅎ

  9. BlogIcon 꼬기 2008/05/31 22:27 Modify/Delete Reply

    레볼루션 살살 해줄때도 왔습니다. 건강을 지키자구요~^^

    • BlogIcon cean 2008/05/31 23:06 Modify/Delete

      안그래도 자꾸 귀쪽을 긁더라구요.
      밖에 자주 내어 놓아서 그럴까요?
      병원에 다시 데려가야 할 지...

  10. BlogIcon 바람노래 2008/06/01 09:58 Modify/Delete Reply

    하악, 역시 발톱으로 할퀴면.ㅡㅜ
    저도 어제 한번 당할뻔 했다던...ㅎ

    어제 새로운 길냥이 골목을 뚫었습니다!!!
    납치해 오고 싶어요.ㅡㅜ

    • BlogIcon cean 2008/06/01 10:19 Modify/Delete

      ㅋㅋ 납치하세요. ㅋㅋ
      바람님 맘에 꼭 들었나 보군요. ㅎㅎ

  11. BlogIcon 밍밍 2008/06/04 00:37 Modify/Delete Reply

    전 엄두도 못 냈는데.. 용기에 박수를 짝짝짝! 며칠 가나 지켜볼게요 ㅋㅋㅋ

    • BlogIcon cean 2008/06/04 00:41 Modify/Delete

      벌써 구멍이 송송 나 있답니다.
      이번 주말까진 저도 두고 보려구요. ㅎㅎ

  12. BlogIcon 강철지크 2008/06/04 00:56 Modify/Delete Reply

    캐노피가 뭐죠?

    • BlogIcon cean 2008/06/04 20:50 Modify/Delete

      천장에 매달아 놓은 모기장 같은거에요.
      그냥 모기장보다는 좀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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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

food 2008/05/2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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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인이 점심으로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스파게티를 사 주더군요.
일단 우유 냄새나는 걸 제외하고 나니 남는 건 해산물 스파게티 뿐.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다죠? ^^
운이 좋았는지 길거리에서 산지 직송으로 대하를 싸게 팔더군요.
25마리에 오천원. 싸죠?
점심을 면으로 때웠더니 배가 빨리 고프더군요.
좋아하는 새우를 싸게 살 수 있었으니 횡재라도 한 듯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냥 구워 먹을까 하다가 낮에 먹었던 스파게티가 생각나 처음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역시나 양 조절에 실패. 왜 이렇게 손이 큰지...
야채가 양파랑 청량고추 밖에 없어서 그것만 넣고 만들었는데도 괜찮네요.
위의 사진은 점심으로 먹은 스파게티, 아래 사진은 제가 만든거에요.
처음 만든 것 치곤 괜찮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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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언제나 자신있게 66사이즈~ 2008/05/30 17:10 DELETE

    Subject: el paso

    퇴근 후 편하게 안아 밥먹고 수다 떨기 위해서 건대입구에 있는 el paso를 찻았어요~ 아기자기한 느낌에 그리 비싸지 안은 가격대.. 서비스로 주는 마늘빵 ..맛있던데요.ㅎㅎ 이름이 잘 기억 안나지만...메뉴판 맨 앞에 사진이 나와있어 시켯는데 요론..스탈의 크림 소스 스파게티..꺄악~~ 완전 사랑합니다.. 다 먹고 나서는 빵을 크림에 조 크림에 찍어 남김없이 먹어 치워 버린다는~~ 햄벅 오므라이스였나 어쩃든 이것도 나쁘지 안았어요~ 아기자기한 인..
  1. BlogIcon Fallen Angel 2008/05/29 21:56 Modify/Delete Reply

    오호 맛있겠는데여...저거..훔.;;;;

  2. BlogIcon 바람노래 2008/05/29 22:08 Modify/Delete Reply

    여기 부산으로 고속도로 택배 부탁드립니다.ㅋㅋ

    그나저나 대하 오랜만에 한번 먹어보고 싶군요.
    마트에서 파는거 사서 먹긴 하는데...
    대부분 타이거 새우나 화이트...쩝
    필리핀 태국산들이니...휴
    아...부러버라.ㅡㅜ

    • BlogIcon cean 2008/05/29 22:21 Modify/Delete

      운이 좋았지요. ㅎㅎ
      자갈치 시장엔 더 싱싱한 게 많잖아요.
      한번 가보심이...
      가는 김에 사진도 많이 찍어 보여 주세요. ㅎㅎ

  3. BlogIcon 프록시 2008/05/29 22:29 Modify/Delete Reply

    우왕 굳~ 정말 맛있겠네요..
    스파이시 소스맞죠?
    저런걸 손수 하시다니 대단.
    갑자기 배가 고파오네요 ㅠㅠ

    • BlogIcon cean 2008/05/29 22:32 Modify/Delete

      어? 아닌데요?
      그냥 대강 만든 거라서... ㅋㅋ
      저녁 안 드셨나요?

  4. BlogIcon rosabianca 2008/05/29 22:47 Modify/Delete Reply

    요리 솜씨가 굉장하시네요.
    음식점의 것보다 훨씬 먹음직스러워보여요.
    음식점에서 새우 스파게티라고 파는 거에 들어있는 대하는 많아봤자 한 두 마리인데, 이거야 말로 진정한 새우 스파게티가 아닐런지요.

    • BlogIcon cean 2008/05/29 22:51 Modify/Delete

      오! 과찬의 말씀이세요.
      사 먹는 거랑은 차이가 있겠죠.
      집에서 해 먹는 게 확실히 더 싸긴 하더군요.
      칭찬을 받으니 기분 좋으네요. 감사합니다.ㅎㅎ

  5. BlogIcon 푸른날개 2008/05/29 23:44 Modify/Delete Reply

    와~ +ㅅ+
    대단하세요!
    새우 스파게티!! 사진으로 봐도 군침이 마구마구 도는데 손수 만드셔서 드셨으면... 그 맛은 와~ :D // 먹고싶어요~

    • BlogIcon cean 2008/05/29 23:46 Modify/Delete

      새우가 아주 신선했답니다. ^^
      좀 남았는데 드릴 수가 없으니... ㅋㅋ

  6.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8/05/30 00:25 Modify/Delete Reply

    오호~! 좋아요^^

    션님 아주 맛나겠어요^^

    • BlogIcon cean 2008/05/30 00:27 Modify/Delete

      진짜 맛나 보이나요? ㅋㅋ
      그래도 동력님이 더 잘하시잖아요. ㅎㅎ

  7.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5/30 00:41 Modify/Delete Reply

    새우가 탱글탱글한게 ㅋ
    너무 맛있어 보여요 ㅎㅎ

    • BlogIcon cean 2008/05/30 21:25 Modify/Delete

      네, 새우가 아주 맛있었답니다. ㅎㅎ

  8. BlogIcon 마기 2008/05/30 08:55 Modify/Delete Reply

    죄송해요.
    라뽁이인줄 알았어요..ㅡㅡ;;;

  9. BlogIcon Jay군 2008/05/30 09:08 Modify/Delete Reply

    저 왠지 소주 생각이 났어요. 요즘 술이 고픈가.. 왠지 제가 저번에 만들었던 알리오보다 더 맛있어 보이네요..ㅠ_ㅠ털썩..

    • BlogIcon cean 2008/05/30 21:26 Modify/Delete

      소주 안주로는 그다지...
      맥주 안주로는? ㅋㅋ

  10. BlogIcon 마키♡ 2008/05/30 11:45 Modify/Delete Reply

    크림치즈 스파게티 드셔보실래요?
    완전 느끼해 죽습니다..
    그래도 저건 맛있어 보이네요^^

    • BlogIcon cean 2008/05/30 21:27 Modify/Delete

      제가 소렌토에서 크림이 들어 있는 걸 시켰다가
      느끼해 죽는 줄 알았다니까요?
      지금 생각해도 느끼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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