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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웠어요.

food 2008/07/07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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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엄청 더웠다는 건 아시죠?
밀양이 36도를 넘었다더군요.
내일은 더 더워질 거라는데 날씨가 미쳤나 봅니다.
너무 더우니 입맛도 없고 해서 집에서 팥빙수 만들어서 먹고 있습니다.
미누도 한입 먹고 있네요. 연유가 달아서 맛있나 봐요. 같이 넣은 프루츠도 한 조각 먹네요.
너무 더운 욕심에 좀 많이 만들었나 봐요. 배탈날 거 뻔히 알면서도 먹습니다.
반도 안먹었는데 배부르네요. 아이고 아까워라....
그나저나 날이 좀 덜 더우면 좋겠구만...
주말부터는 또 장마라죠? 차라리 비가 오는게 더 나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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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8/07/07 22:58 Modify/Delete Reply

    오옷 팥빙수 !!! 낼은 31이라도 가서 아이스크림이라도 퍼와야징..;;;;;

    • BlogIcon cean 2008/07/07 23:00 Modify/Delete

      진짜 더웠죠?
      지금도 엄청 더워서 에어컨 빵빵 틀어 놓고 있습니다.
      내일은 또 어떻게 지내야 할지.... ㅠ.ㅠ

  2. BlogIcon Heming 2008/07/07 23:57 Modify/Delete Reply

    와우! 보기만 해도 .. 시원해지네요!
    전 만드는 재주는 없어서 1500원짜리 팥빙수 꽁꽁 아이스크림을 사놓고 먹는답니다 ㅠ
    미누가 먼저 맛보고 있네요 호호

    • BlogIcon cean 2008/07/08 23:05 Modify/Delete

      1500원짜리 팥빙수는 너무 꽁꽁 얼려 있어서 먹기가 힘들더군요. 녹혀 먹는 것도 감질나서... ㅋㅋ

  3. BlogIcon 마키♡ 2008/07/08 10:26 Modify/Delete Reply

    이열~~ 맛있어보여요^^
    저도 시원하게 아이스크림이라도 먹어야 겠네요.

    • BlogIcon cean 2008/07/08 23:06 Modify/Delete

      이이스크림, 맛나게 드셨나요? ㅎㅎ

  4. BlogIcon sazangnim 2008/07/08 10:27 Modify/Delete Reply

    오-- 오--- 팥빙수~~ 전 요새 저녁 식후땡 아이스크림 먹는 재미에 세상 삽니다. 어제는 요맘때를 시식했지요~ ㅎㅎㅎ

    • BlogIcon cean 2008/07/08 23:07 Modify/Delete

      오늘도 사실 너무 먹고 싶을 만틈 더웠지만 참았어요. 매일 먹기는 힘들어요, 배가 아파서...

  5. BlogIcon 푸른날개 2008/07/08 10:30 Modify/Delete Reply

    빙수야~ 널 야금야금 먹어버리고싶어!
    맛잇겠어요~!

    • BlogIcon cean 2008/07/08 23:08 Modify/Delete

      맛은 있었지만 많이 못먹겠더라구요. 물배가 금방 차더군요. 괜히 많이 만들어서 반 이상을 버렸어요. 아까워요. ㅠ.ㅠ

  6. BlogIcon 웨이풀 2008/07/08 11:56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날씨는 덥고, 점심시간을 눈앞에 두고
    오오~
    얼른 가서 한그릇 먹고싶군요.
    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

    • BlogIcon cean 2008/07/08 23:09 Modify/Delete

      점심을 팥빙수로 대체하기엔 뭐해서 점심은 밀면으로 때웠어요. 냉면보다 맛나더군요. ㅎㅎ

  7.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8/07/08 13:04 Modify/Delete Reply

    오늘 같은 날에 시원한 팥빙수 한그릇~!

    빙수야~ 팥빙수야~ 사랑해~ 사랑해~!

    • BlogIcon cean 2008/07/08 23:09 Modify/Delete

      여름엔 팥빙수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 ㅎㅎ

  8. BlogIcon 꼬기 2008/07/08 14:51 Modify/Delete Reply

    너무 더우니 전 수박으로만 달래고 있어요. 팥빙수도 좋은데 먹고 나면 달아서 차라리 수박 단 게 전 좋더라구요..아우..그래도 팥빙수 땡기네요 >.<

    • BlogIcon cean 2008/07/08 23:11 Modify/Delete

      수박을 먹고는 싶은데 한 통을 다 먹으려면 시들해져서 맛이 없어지더군요. 그렇다고 반을 자른 수박을 사기엔 비싸서...
      수박 먹고 싶어집니다. ㅠ.ㅠ

  9. BlogIcon 마기 2008/07/08 18:27 Modify/Delete Reply

    요즘 정말 입맛이 없습니다.
    낮에는 정말 그 무엇도 식도로 보내고 싶지가 않아요.
    그래서 선택한것이 시원한 저녁에 몰아먹기!!10시 이후 두끼먹기!!

    • BlogIcon cean 2008/07/08 23:12 Modify/Delete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그렇게 먹으면 속이 많이 안좋아지잖아요. 그리고 살도 엄청 찝니다.
      각오하고 드시는 거에요? ㅎㅎ

  10. BlogIcon PLUSTWO 2008/07/08 23:20 Modify/Delete Reply

    내일은 반바지 입고 출근을 해야겠습니다.
    그나저나 남부지방에는 벌써 열대야까지...
    팥빙수 급 땡깁니다. 냉장고 맥주도 떨어졌는데....ㅠㅠ

    • BlogIcon cean 2008/07/09 00:28 Modify/Delete

      반바지 입고 출근하셔도 되나요?
      아까 낮에 소나기가 내렸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후덥지근 하더군요.
      지금도 에어컨 틀어 놓고 있다지요.

  11. BlogIcon joeykim 2008/07/10 16:00 Modify/Delete Reply

    우아...팝빙수 맛있어 보여용...ㅎㅎ

  12. BlogIcon 폭주천사 2008/07/10 21:53 Modify/Delete Reply

    남은 팥빙수는 저희 집에 택배로 보내주세요.ㅋㅋ

    아 정말 덥습니다.

    • BlogIcon cean 2008/07/10 22:51 Modify/Delete

      이런... 어쩌나.. 남은 건 버렸는데요? ㅋㅋㅋ
      진짜 덥습니다,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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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엔 역시 부침개가...

food 2008/06/1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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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도 못 먹고 조금 전에 들어왔는데 저번 휴일에 야외에서 고기 구워 준
선생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저하고 걸어서 5분 거리에 사는데 밥먹었냐고 물어서 못 먹었다고 하니
부침개 있는데 드릴까요? 그러데요?
처음엔 지금 먹으면 살 쪄! 하면서 거절했는데 배가 갑자기 고파오기 시작하잖아요.
그래서 반죽을 얻어 두장 부쳤습니다.
비오는 날엔 역시 부침개가 최고죠? 먹어 보니 간이 딱 맞네요.
올해에 제가 인복이 많나 봐요. 아니, 먹을 복이 많나? ㅋㅋㅋ
비도 오는데 여러분은 부침개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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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깨비섬 2008/06/18 22:56 Modify/Delete Reply

    비가..비가 어떻게 되었나 봅니다
    ///////////////////
    섬비라 바다에 풍덩하고 들어갈만도한데..
    퍼붓고 있어 아지트를 닫지 못한 채 먹고픈 부침개를 물끄러미
    보고 있습니다
    집에 가 야밤에 부침개 한장만 꼭..한장만 ..
    고맙습니다..부침개 ..

    • BlogIcon cean 2008/06/18 23:08 Modify/Delete

      오늘은 부침개 먹기 딱 좋은 날인 것 같애요. 댁에 가셔서 한 장만 부쳐 드세요. ㅎㅎ

  2. BlogIcon Fallen Angel 2008/06/18 23:27 Modify/Delete Reply

    빈대떡이 더 좋은데...음.

    • BlogIcon cean 2008/06/18 23:29 Modify/Delete

      얻어 먹는 건데 부침개도 감사하죠. ㅋㅋ

  3. BlogIcon L.J. 2008/06/18 23:55 Modify/Delete Reply

    저또한 오늘 저녁 친구들과 해물파전에 동동주 한잔을 했답니다 - 부슬부슬 내리는 비와 함께 어우러지던 그 맛은 역시 일품이더군요...^^

    • BlogIcon cean 2008/06/19 00:02 Modify/Delete

      오! 동동주 언제 먹었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궁합이 제대로죠? 해물파전과...
      저도 오징어 넣고 부친 건데 맛이 아주 좋더군요. ㅎㅎ

  4. BlogIcon 소나기♪ 2008/06/19 00:03 Modify/Delete Reply

    아니요ㅡㅜ
    하나만 배달좀 해주세요.
    술은 있습니다.ㅎㅎ

    • BlogIcon cean 2008/06/19 00:05 Modify/Delete

      ㅋㅋ 저도 얻어 먹은 거라서요...
      오늘 같은 날, 술이 당기지만 발이 아직 덜 나은지라... ㅠ.ㅠ

  5.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8/06/19 01:01 Modify/Delete Reply

    네~^^

    비오는 날엔 파전과 동동주를 ㅋㅋ

  6. BlogIcon 꼬기 2008/06/19 01:04 Modify/Delete Reply

    꾸물한날에 기름기가 땡기는 이유는 아직도 미스테리^^
    부추전인가요??
    전 부추전해먹을땐 부추 옴팡지게 넣고 밀가루는 조금만 넣어서 부쳐 먹어요.
    그럼 부추향도 더 나고 맛나더라구요~:)

    • BlogIcon cean 2008/06/19 01:22 Modify/Delete

      네, 부추, 오징어, 양파, 당근, 호박을 넣어 반죽헸더군요.
      제가 한 것보다 더 맛있더라구요. ㅎㅎ

  7. BlogIcon 잉샨 2008/06/19 01:42 Modify/Delete Reply

    매번 두께가 상당해서 거기 포기상태인데 정말 잘 부치네요~~^^색도 노릇노릇~~ㅋㅋㅋ

    • BlogIcon cean 2008/06/19 23:32 Modify/Delete

      넓게 펴고 꾹꾹 눌러 줘야 얇게 부쳐지지요.
      몇번 해 보면 될거에요. 두꺼운 부침개는 맛이 별로 없지요? ㅋㅋ

  8. BlogIcon bbcat 2008/06/19 05:12 Modify/Delete Reply

    와~ 맛있겠다.
    저는 인복도, 먹을복도 없어서 그저 부럽네요. ㅎㅎ
    이웃에 아는 사람이라도 만들어야 할터인데..

    • BlogIcon cean 2008/06/19 23:33 Modify/Delete

      제가 인복이 좀 있는 것 같기도... ㅋㅋ

  9. BlogIcon 사춘기 소년 2008/06/19 08:00 Modify/Delete Reply

    아, 거 부침 참 맛있게 생겼네요. ㅎ 장마 시작이라는데, 반죽 만들어놨다가 종종 해먹어야겠어요...^^

    • BlogIcon cean 2008/06/19 23:35 Modify/Delete

      호박을 채썰어 부쳐 먹어도 맛있지요. 김치전도 괜찮구요.
      반죽을 오래 놔 두면 맛이 없어요. 그 때 그 때 해 먹어야 맛있어요. 귀찮더라도 맛있는 부침개를 먹는 게 더? ㅎㅎ

  10. BlogIcon sazangnim 2008/06/19 08:22 Modify/Delete Reply

    노릇 노릇하니 정말 맛있겠어요... ㅎㅎㅎㅎㅎ

  11. BlogIcon 마기 2008/06/19 08:34 Modify/Delete Reply

    아...창원은 완제품(다 부친것)을 주지 않고 자재(반죽)를 주는군요.
    참 이상해요. 왜 아침엔 식욕이 없구 저녁에만 식욕이 생기는지..
    어제 저녁에 저 사진 봤으면 cean님 원망좀 했을텐데..^^;;;

    • BlogIcon cean 2008/06/19 23:37 Modify/Delete

      가스렌지에 이상이 있어서 반죽을 준 거에요.
      저도 처음에 완제품을 달라고 했더랍니다. ㅎㅎ

  12. BlogIcon bluevod 2008/06/19 12:39 Modify/Delete Reply

    우어어 맛있겠어요.. 전 비오길래 계속 종로 빈대떡 생각만하다가
    홍대점 딱 찾아갔는데 문닫아버렸더라구요..- _-
    장사 완전 잘되는 집이었는데 왜 닫아버렸는지..orz
    부침개에 막걸리.. 아 땡기는데요.. 장마철의 친구~

    • BlogIcon cean 2008/06/19 23:38 Modify/Delete

      오늘은 날씨가 화창해서 이 포스트가 무안하게 느껴지더군요.
      발가락 다 낫고 실밥 풀면 동동주에 파전 먹으러 갈거랍니다. ㅋㅋ

  13. BlogIcon PLUSTWO 2008/06/19 17:58 Modify/Delete Reply

    전구지 전이군요...ㅎㅎ
    비올땐 역쉬 전구지전이 최고입니다...

    • BlogIcon cean 2008/06/19 23:39 Modify/Delete

      그렇지요?
      처음 댓글이 더 좋았는데 말이죠. 바꾸셨네요? ㅋㅋ
      전구지라고 하나요? 전 정구지라고 알았는데...

  14. BlogIcon 마키♡ 2008/06/19 21:00 Modify/Delete Reply

    쿨럭...맛있겠다.ㅠㅠ
    오징어만 있음 같이 부춰서 먹고 싶네요^^
    근데 저는 오늘..
    왠지 라면이 땡깁니다^^(지금 먹으러 갑니다..슝~~)

    • BlogIcon cean 2008/06/19 23:41 Modify/Delete

      지금 라면 먹으면 엄청 붓겠죠? ㅋㅋ
      전 되도록이면 밤에는 라면 안 먹는답니다.
      다음 날 엄청 부어있거든요. ㅋㅋ

  15. BlogIcon 바람노래 2008/06/19 22:04 Modify/Delete Reply

    전구지 찌짐이라고도 하죠.ㅋㅋ
    전, 냉동실에 전구지 찌짐이 한 네장 있지 싶습니다.ㅎ

    저녁으로 볶음밥와 화이트와인 치즈를 먹었더니 배가 부르군요.
    그래서 뽐뿌가 안온다는...ㄷㄷ

    • BlogIcon cean 2008/06/19 23:42 Modify/Delete

      냉동실에 넣어두면 맛이 없잖아요.
      그래도 먹고 싶을 때 한장씩 해동해 먹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전 충무김밥으로 해결을... ㅎㅎ

  16. BlogIcon 림빵 2008/06/20 11:31 Modify/Delete Reply

    날씨는 화창하지만 그래도 입질이 오는데요ㅋㅋㅋㅋㅋ
    고소하게 풋부침개도 맛있고... 감칠맛 나는 김치 부침개도 좋죠^^
    저희집에 작년에 담은 김장김치가 아직 있는데 말이지요ㅋㅋㅋㅋㅋ
    이놈의 습자지귀는 어제 누가 잔치국수 얘기해서 잔치국수 해먹고ㅋㅋ
    오늘은 아마도 부침개가 될듯하네요ㅋㅋㅋ

    • BlogIcon cean 2008/06/20 14:23 Modify/Delete

      지금쯤이면 김장김치가 아주 맛있게 익었겠네요?
      김치전 해 드시면 딱이겠어요. ㅎㅎ

  17. BlogIcon 메조키스트 2008/06/20 16:57 Modify/Delete Reply

    아아`~~ 미티겠다.

    엉엉 ㅜㅜ

    .
    .
    먹고싶은데 할줄 몰라요 ㅠ

    • BlogIcon cean 2008/06/20 22:43 Modify/Delete

      부침개 만드는 거 쉬운데요?
      어머니께 만들어 달라고 조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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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야외에서...

food 2008/06/16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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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야외에 나가 고기를 구워 먹은 게 얼마만인지...
원래 일요일에 어디 나가는 걸 싫어하는지라 나가기 귀찮았는데
사무실에서 친한 선생이 자기가 준비 다 해서 갈테니 가자고 조르더군요.
친목 도모를 위해 나갔는데 잘한 것 같애요. 맛있게 잘 먹고 와서 집에서 커피 마시고
조금 전에 갔습니다. 내일 출근만 안하면 밤도 샜을 거라는...
소박하지만 저렇게 모여서 맛있게 먹고 얘기 나누는 게 사람 사는 것 같더군요.
뭐 얘기라고 해 봤자 상사 성토하고 결혼에 대한 거지만... ㅋㅋ
다 그러면서 사는 거겠죠?
여튼 덕분에 저녁 아주 잘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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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8/06/16 01:07 Modify/Delete Reply

    그러고 보니 저렇게 밖에서 고기 구워먹은지가 좀 된거 같네요..핫..

    • BlogIcon cean 2008/06/16 01:10 Modify/Delete

      처음엔 몰랐는데 시간이 지나니 좀 춥더군요.
      엔젤님도 가족이나 친구들하고 야외에 나가 드셔 보세요.
      기분도 참 좋더라구요, 시원한 바람도 쐬고... ㅎㅎ

  2. BlogIcon sazangnim 2008/06/16 08:06 Modify/Delete Reply

    그러고 보니 저도 밖에서 고기 구워먹은지가... 기억이 안나네요. 으헝~~ ^^
    신나는 한 주 되세용!

    • BlogIcon cean 2008/06/16 20:07 Modify/Delete

      언제 날 한번 잡아서 가족과 함께 구워 드세요. ㅎㅎ

  3. BlogIcon Jay군 2008/06/16 08:24 Modify/Delete Reply

    삼겹살은 정말 영원한 IT아이템이죠..^^ㅋ 근래에는 회사에서 너무 시달려서 친한 사람들이랑 부담없이 이런저런 이야기 할 수 있는 자리가 너무 그리워요.

    • BlogIcon cean 2008/06/16 20:08 Modify/Delete

      이번 주 주말, 어떠세요?
      맑음이랑 하늘이도 바람 한번 쐬고 좋을 텐데 말이죠. ㅎㅎ

  4.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6/16 12:42 Modify/Delete Reply

    노가리 까면서 사장 뒷담화라면 제가 가장 자신있는 분야 +_+
    삼차까지 가면서 직장동료들과 사장 뒷담화하면서 친분도 쌓고ㅋㅋ
    참 재밌었던것 같아요. 지금은 그시절이 너무 그립네요. 꼭 다시 서울서 직딩이 되어보렵니다.
    결혼이야 뭐 눈삔 남자 하나 있으면 코꿰서 하면 되는것이고. 크하하하~

    • BlogIcon cean 2008/06/16 20:10 Modify/Delete

      얘기의 2/3는 성토하고 1/3은 결혼 얘기하고 놀았어요. ㅋㅋ
      낭만씨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은데요?
      조만간 상사 뒷담화 할 날이 올 겁니다. ㅎㅎ
      근데, 눈 삔 남자 찾기도 어렵더군요. ㅋㅋㅋ

  5. 2008/06/16 12:44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cean 2008/06/16 20:10 Modify/Delete

      그거 시행하는 게 언제래요?
      얼마 안 남은 건가요?

  6. BlogIcon 하늘가득별이총총 2008/06/16 13:07 Modify/Delete Reply

    이야 맛있으셨을것 같아요-
    이런곳에서 여럿이 먹는 식사는, 빵한쪽도 달콤하던것 같아요-

    • BlogIcon cean 2008/06/16 20:11 Modify/Delete

      맞아요, 여럿이 모여 밥을 먹어야 맛나죠. ㅎㅎ
      혼자 먹는 밥은 아무리 진수성찬이라고 해도 맛이 없더군요.

  7.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8/06/16 13:11 Modify/Delete Reply

    요즘 남이 해주는 밥 드시러 잘 다니십니다^^ ㅋㅋ

    야외에서 구워 먹는 고기 맛은 산해진미와도 견줄만하죠^^
    맛있었겠습니다^^

    • BlogIcon cean 2008/06/16 20:12 Modify/Delete

      그러네요? ㅋㅋㅋ
      넵! 아주 맛났습니당. ㅎㅎ

  8. BlogIcon 마키♡ 2008/06/16 14:11 Modify/Delete Reply

    오늘 다행히 감자탕 먹어서 패스~~ㅋㅋ
    배고플 때 봤으면 완전 염장인데 말이죠.ㄷㄷㄷ

    • BlogIcon cean 2008/06/16 20:13 Modify/Delete

      전 어제 만들었던 호박찜으로 해결했어요.
      내일은 감자탕을 먹어 볼까요? ㅋㅋ

  9. BlogIcon PLUSTWO 2008/06/16 18:03 Modify/Delete Reply

    우훗~~삼겹살이군요. 이젠 몸값이 올라 금겹살이라죠..
    저도 어제 야외에서 금겹살 구워먹었는데, 오늘 저녁에 포스팅할려구요..
    기대해주세요......ㅎㅎ

    • BlogIcon cean 2008/06/16 20:16 Modify/Delete

      쇠고기 때문에 돼지고기 가격이 엄청 비싸졌더군요.
      서민들이 쉽게 사 먹을 수 있는 삼겹살을 저렇게 올리면
      안되는데 말이죠.
      며칠 전 돼지고기 사면서 많이 놀랐습니다.

      금결살 포스트 기대 많이 할게요. ㅎㅎ

  10. BlogIcon 푸른날개 2008/06/16 19:32 Modify/Delete Reply

    맛있겠다~ 상추에 쌈싸먹고싶어라ㅠ

    • BlogIcon cean 2008/06/16 20:17 Modify/Delete

      상추와 깻잎에 싸서 많이 먹었어요.
      참 맛있더군요. ㅎㅎ
      푸른날개님도 오늘 저녁으로 어떠세요? ^^

  11. BlogIcon 꼬기 2008/06/16 22:09 Modify/Delete Reply

    불판 사놓고 아직도 못가고 있네요.
    낼부터 장마라는데 우씽..ㅠㅠ

    • BlogIcon cean 2008/06/16 22:19 Modify/Delete

      장마래요?
      내일 비 온다는 건 들었는데...
      불판은 그냥 집에서 써야겠는걸요? ㅋㅋ
      집에서 여럿이 오손도손 모여 구워 먹어도 맛있잖아요. ㅎㅎ

  12. BlogIcon 밍밍 2008/06/17 00:08 Modify/Delete Reply

    앗, 지금 밤 12시... 이 시간에 이 포스트를 봐버리네요. 제가 ㅠ
    참 맛있어 보여요 흑흑

    • BlogIcon cean 2008/06/17 21:44 Modify/Delete

      참고 잘 주무셨죠?
      낮에 고기 구워 드셨나요? ㅋㅋ